내 스케치북 캢설리

맨날 와우만 하다보니
인생에 굴곡이 없어서 낙서라도 해봤어용
모작도 몇개

크기 때문에 그냥 보면 다 깨지고 신나 죽겠음 ㅎㅎ

이미지는 클릭해서 봐주세요











트롤 주술사













약초 주머니 맨 타우렌











카오스 영웅 '악동'

이미지가 커서 깨져보이니까 클릭해서 보시면 ㄳㄳ







그냥 오크









 

 

 

그냥 풋맨

 

 

 

 

 

 

 

담에 봐요~


근육남의 다양한 표상 병설리

지정문답 "가면라이더 카부토"

달빛의 레슬러, 제주의 파도
최강남 boo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 했습니다.




5명이나 선정하여 지정된 테마로 서술하라는 캐민폐 급 문답으로...
이런 거 졸 싫어한다는거 알지만 이번에도 g넷 최강의 스킬 중 하나인


최강남의 선언(피격자에게 30의 기력감소와 함께 무의식적으로 하라는 대로 합니다)


이 발동되서 알아서 적고 참 귀엽군영...
규칙은 아래와 같은데

1. 바톤을 건내주는 사람은 받을 사람한테 한가지 주제를 던져준다.
2. 받은 사람은 받은 주제에 대한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한다.
3. 답을 다했으면 다섯사람한테 바톤을 넘긴다.
4. 자신한테 바톤을 준 사람에게도 주제만 바꾼다면 바톤 넘기기 가능? <-- 삭제! 삭제!





ㅎㅎ 뭔 말인지는 잘 모르겠고 다른 사람이 한 걸 참고로 해서 서술해보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받은 주제는 '근육남' 입니다.
뭔가 굉장히 육감적인 느낌이 나는군요 하악 하악









최근 생각하는 근육남

아무래도 대학 생활을 하다 보니까 남자가 봐도 혈맥이 빨라지고 연신 하악을
내뱉을 정도로 멋진 남자들이 많습니다. 고교 떄는 근육은 힘의 상징, 간지의 상징
을 나타내서 왕따는 당하지 않더라도 무시는 할 수 없는 위치를 가졌죠.
교육부는 교양과목으로 헬스를 추가 해야함
근데 지금 와서는 근육은 하나의 미덕으로 보게 됩니다.
오랜 수련으로 육체적 성숙이 정신적 성숙으로 발전한
옷속에 긍지를 감춘  이 시대 진정한 간지보이들...졸라 멋져

허나 개사료 먹고 몸 불린 조폭은 훡유






*이 "근육남" 에는 감동.



근육남은 아니나
환상의 비결로 몸관리 하는 어느 중년이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직감적으로 느낀 "근육남"

뭐...뭐죠 직감적인 근육남이라니
야함



*좋아하는 "근육남"

하악 근육남은 모두 다 좋아요
약간 마른 듯하면서도 섬세하면서도 정교하게 이어진 근섬유의 크리스챤 베일도 좋고
극악의 크기를 자랑하는 돈 프리오도 좋고
인체비례가 맛동산인 한마 유지로도 모두 ㅇㅋㅇㅋ

근육은 성역이야



*이런 "근육남"는 싫다

이건 흔하게 공감가는 내용으로 시린 가을 날이 되어도 꿋꿋이 반팔을 입고
흉칙한 마초정신을 강조하는 시대에 어긋난 떠라이들;
근육남의 중요한 미덕은 겸손 입니다.
자신의 미칠듯한 근섬유를 자랑하고픈 타오르는 수련생들은 목욕탕으로 달려가세요









아주 좋은 예






*바톤을 받는 5명

제가 인간관계가 똥통이라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은 분은 없군요
심은진, 구혜선, 전지현, 이다혜, 한채영
이번에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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